Q. 이 비상벨은 무엇을 위해 설치했습니까
셋 중 하나를 반드시 골라야 합니다. 그런데 ‘약자’의 정의도, ‘방범’과의 경계도 원본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. 88,634번의 판단이 있었지만 그 기준은 데이터에 남지 않았습니다.
제9호 열람실 · 안전비상벨 등록 기록
전국에 등록된 안전비상벨은 88,634개입니다. 등록할 때 「설치목적」 칸에서 셋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. 방범용, 약자보호, 기타. 4,625개가 ‘약자보호’로 등록됐습니다. 약자가 누구인지는 서식이 말하지 않습니다.
Q. 이 비상벨은 무엇을 위해 설치했습니까
셋 중 하나를 반드시 골라야 합니다. 그런데 ‘약자’의 정의도, ‘방범’과의 경계도 원본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. 88,634번의 판단이 있었지만 그 기준은 데이터에 남지 않았습니다.
가장 많은 곳은 가로변입니다. 그런데 다섯 중 하나는 화장실에 있습니다. 전체 비상벨 중 화장실 비중이 8.2%인 것과 견주면 두 배가 넘습니다.
화장실에 달린 비상벨 7,286개 중 6,247개는 ‘방범용’으로, 1,010개는 ‘약자보호’로 등록됐습니다. 29개는 ‘기타’입니다. 같은 화장실에 달린 같은 장치인데 목적이 갈립니다.
장소도 고르게 되어 있습니다. 가로변·공원·화장실·건물·주차장, 그리고 기타. 선택지를 다섯 개나 줬는데 21,754개가 ‘기타’를 골랐습니다. 전체의 24.5%입니다.
그 21,754개가 「설치위치」 칸에는 뭐라고 적었는지 보면, 왜 ‘기타’를 골랐는지 짐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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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러오는 중
2006년 336개에서 시작해 2019년 8,069개로 정점을 찍습니다. 2004년 이전 기록은 아홉 개뿐이라 그래프에서 뺐고, 전체 연도는 표에 남겼습니다.
| 연도 | 설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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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본 파일에 실제로 들어 있는 값입니다.
1900년에 설치된 것으로 기록된 안전비상벨이 한 개 있습니다.
서울 강북구청이 관리하는 가로변 비상벨입니다.
언제 설치했는지 적히지 않은 벨이 34개 있습니다.
대부분 화장실 벨이고, 한 군(郡)의 면 행정복지센터들에 몰려 있습니다.
「경보등 + 경보음」과 「경보등+경보음」이 서로 다른 값으로 세어집니다.
공백만 지우면 86가지가 78가지로 줄어듭니다. 여덟 가지가 띄어쓰기 차이였습니다.
이 한 가지 기능을 적는 방법이 네 가지입니다.
「CCTV 관제센터 연계」 「CCTV 관제센터연계」 「CCTV관제센터 연계」 「CCTV관제센터연계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