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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9호 열람실 · 안전비상벨 등록 기록

약자보호

전국에 등록된 안전비상벨은 88,634개입니다. 등록할 때 「설치목적」 칸에서 셋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. 방범용, 약자보호, 기타. 4,625개가 ‘약자보호’로 등록됐습니다. 약자가 누구인지는 서식이 말하지 않습니다.

88,634전체 등록2004년 이후 기록
82,447방범용전체의 93.0%
4,625약자보호전체의 5.2%
1,562기타전체의 1.8%
안전비상벨 등록 · 설치목적

Q. 이 비상벨은 무엇을 위해 설치했습니까

방범용 82,447 93.0%. 거의 전부가 이쪽입니다.
 약자보호 4,625 5.2%. 누가 약자인지 적는 칸은 없습니다.
 기타 1,562 1.8%. 둘 다 아니라고 답한 경우입니다.

셋 중 하나를 반드시 골라야 합니다. 그런데 ‘약자’의 정의도, ‘방범’과의 경계도 원본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. 88,634번의 판단이 있었지만 그 기준은 데이터에 남지 않았습니다.

약자보호 벨은 어디에 있나

4,625개

가장 많은 곳은 가로변입니다. 그런데 다섯 중 하나는 화장실에 있습니다. 전체 비상벨 중 화장실 비중이 8.2%인 것과 견주면 두 배가 넘습니다.

같은 화장실, 다른 목적

화장실 벨 7,286개

화장실에 달린 비상벨 7,286개 중 6,247개는 ‘방범용’으로, 1,010개는 ‘약자보호’로 등록됐습니다. 29개는 ‘기타’입니다. 같은 화장실에 달린 같은 장치인데 목적이 갈립니다.

85.7% 화장실 벨 중 ‘방범용’으로 등록된 비율. 나머지 13.9%가 ‘약자보호’입니다.
13곳 화장실 벨을 등록한 476개 기관 중, 자기가 관리하는 화장실 벨에 서로 다른 목적을 적은 기관 수입니다. 한 기관 안에서도 기준이 갈렸습니다.

넷 중 하나는 「기타」

설치장소유형

장소도 고르게 되어 있습니다. 가로변·공원·화장실·건물·주차장, 그리고 기타. 선택지를 다섯 개나 줬는데 21,754개가 ‘기타’를 골랐습니다. 전체의 24.5%입니다.

그 21,754개가 「설치위치」 칸에는 뭐라고 적었는지 보면, 왜 ‘기타’를 골랐는지 짐작됩니다.

설치위치 열람

불러오는 중

 

비상벨이 늘어난 속도

연도별 설치

2006년 336개에서 시작해 2019년 8,069개로 정점을 찍습니다. 2004년 이전 기록은 아홉 개뿐이라 그래프에서 뺐고, 전체 연도는 표에 남겼습니다.

표로 보기
연도설치

데이터에 남은 흠

공식 자료입니다

원본 파일에 실제로 들어 있는 값입니다.

설치연도 1900

1900년에 설치된 것으로 기록된 안전비상벨이 한 개 있습니다.

서울 강북구청이 관리하는 가로변 비상벨입니다.

설치연도 빈칸

언제 설치했는지 적히지 않은 벨이 34개 있습니다.

대부분 화장실 벨이고, 한 군(郡)의 면 행정복지센터들에 몰려 있습니다.

부가기능 86가지

「경보등 + 경보음」과 「경보등+경보음」이 서로 다른 값으로 세어집니다.

공백만 지우면 86가지가 78가지로 줄어듭니다. 여덟 가지가 띄어쓰기 차이였습니다.

CCTV 관제센터 연계

이 한 가지 기능을 적는 방법이 네 가지입니다.

「CCTV 관제센터 연계」 「CCTV 관제센터연계」 「CCTV관제센터 연계」 「CCTV관제센터연계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