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세모지 · 제3호 열람실 원자료 비디오물감상실업 · LOCALDATA · 2026-09-02 내려받음

제3호 열람실 · 비디오감상실 인허가 기록

자동 또는 수동

비디오감상실을 열려면 관청에 서류를 냈고, 그 서류에는 「비디오재생기명」이라는 칸이 있었습니다. 적을 수 있는 답은 둘뿐입니다. 자동, 아니면 수동. 2,631곳이 이 칸을 채웠고 그중 2,569곳이 ‘자동’이라고 적었습니다. 지금 이 칸의 뜻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.

3,627누적 등록1994년 이후 전체 기록
3,319사라짐전체의 91.5%
308아직 영업 중서울에만 103곳
7.5년버틴 기간 중앙값PC방의 두 배 넘게 산다
인허가 신청서 · 비디오재생기명

Q. 귀 업소의 비디오재생기는 어느 쪽입니까

자동 2,569 기재한 2,631곳 중 97.6%가 이쪽에 표시했습니다.
 수동 62 나머지 2.4%, 62곳. 둘이 정확히 무엇을 가르는 구분이었는지는 데이터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. 다만 관청은 알아야 했고, 칸을 만들어 물었습니다.

한 업종이 사라지는 데 걸린 시간

연도별 신규 등록

1996년 한 해에 923곳이 문을 엽니다. 그리고 2019년 2곳, 2020년 0곳, 2021년 2곳, 2022년 1곳을 끝으로 신규 등록이 멈춥니다. 한 업종이 태어나서 사그라드는 26년이 막대 스물아홉 개에 들어 있습니다.

표로 보기
연도신규 등록
상호 열람

불러오는 중

 

상호에 박제된 매체

상호명 낱말 빈도

가게 이름에 ‘비디오’가 1,451곳, ‘DVD’가 957곳 들어 있습니다. 매체 이름을 간판에 박아버린 탓에, 매체가 사라지자 간판도 같이 낡았습니다. ‘시네마천국’이 22곳, ‘21세기’가 10곳입니다.

마지막으로 문을 연 사람들

가장 늦은 등록

모두가 이 업종을 떠난 뒤에 들어온 가게들입니다. 넷플릭스가 한국에 들어온 지 한참 지난 뒤입니다. 그리고 세 곳 다 아직 영업 중입니다. 2021년에 문을 연 곳은 상호에 ‘OTT’를 넣었습니다.

1996년부터 그 자리

30년째 영업

1996년에 문을 연 923곳 중 54곳이 아직 영업 중입니다. 비디오테이프도, DVD도, 이제 스트리밍까지 지나가는 동안 자리를 지켰습니다. 전주의 「스타워즈비디오감상실」은 1996년 8월에 등록했습니다.

데이터에 남은 흠

공식 자료입니다

원본 파일에 실제로 들어 있는 값입니다.

인허가일자 1906-09-09

비디오가 발명되기 70년 전에 등록된 비디오감상실이 한 곳 있습니다.

상호는 「그린비디오」. 9가 세 번 들어간 날짜입니다.

인허가일자 1966-07-16

「비디오타임」은 1966년에 등록된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.

국내에 가정용 비디오가 보급되기 15년쯤 전입니다.

2026-07-20

가장 최근에 문을 닫은 곳은 「DVD시네마서초」, 올해 7월 20일입니다.

2014년에 등록해 12년을 버텼습니다. 아직 308곳이 남아 있습니다.